|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붉은대게
영덕대게 못지 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
강원 속초시
한라봉
한라봉 하면 제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거제에서도 활발히 재...
경남 거제시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꼽히는 삼치는 DHA가...
전남 고흥군
참다래
고성의 참다래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맛과 품질에서 제일을 자부한...
경남 고성군
소나무 특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솔잎차는 장성군의 특산품 중 하나이다. 좋은 솔잎차를 만들기 위해 솔잎채취부터 식음까지 많은 수고를 거치는데, 만드는 방법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한다. 솔잎을 채취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끝부분을 자르는 과정까지는 비슷하지만 자연차는 솔잎을 약한 불로 달여 벌꿀이나 설탕을 첨가하여 맛을 조정하고, 발효차는 큰 병에 물, 설탕과 함께 솔잎을 일주일이상 발효시켜 그대로 마시는 것이 특징이다. 솔잎차는 예부터 선인들이 즐기던 방식의 전통차로 그윽하고 상쾌한 송향을 느낄 수 있어 자연과 함께 마시면 더욱 좋은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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