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정선군

구성진 아라리 가락이 흐르는 정선 당일코스1
강원도 정선은 석탄합리화사업으로 역세권 인구와 유동인구가 급속히 줄면서 역 대부분이 무인화된 상태였다. 그런데 정선5일장과 아라리촌을 엮어 정선의 옛 전통을 되살려내고 아우라지와 폐철로를 이용한 레일바이크, 풍경열차 등을 이용해 관광명소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잊혀져가던 폐광지역이 어느새 전국 최고의 관광지역으로 탈바꿈해가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
구석구석 맛집이 숨어있는 물왕 저수지는 밤이면 반짝이는 불빛으로 더욱 아름답다. 시흥시에서 가장 큰 규모로 흥부저수지라 부르기도 한다. 한가롭게 세월을 낚는 강태공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삶의 여유를 즐기다 출출하면 주변 맛집에서 든든하게 배도 채울 수 있다.

11.03km / 26분
경기도 시흥시 죽율동
금녕 김씨 자손이 12대째 세거하던 곳으로 생금집의 전설이 흐르는 곳이다. 1913년 개축한 가옥으로 당시 생활모습으로 바닷가에서 살던 사람들의 생활상이 반영된 곳으로 황금닭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7.27km / 18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985
오이도는 신석기 시대의 유적이 여러 차례 발굴된 지역으로 국가사적 441호로 지정된 문화재적 중요 유적지이다. 각종 어패류가 많이 나며 저녁에는 낙조가 아름답다. 해안문화특구 장소로 새로운 관광명소의 기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