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

다양한 쉼터를 제공하는 강서구의 당일코스 1
서울특별시의 서쪽 끝에 위치해 있는 강서구는 김포국제공항이 위치해 있는 동시에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이다. 강서구에는 이 사람들을 위한 고즈넉한 쉼터들이 있으니, 이곳을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궁성의 정문이며 경복궁의 남문이기도 한 광화문은 왕이 드나들던 문이었다. 조선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문이기도 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테마로 여행하고자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광화문이다.

1.37km / 6분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고종의 흔적이 남은 궁으로 잘 알려져 있는 덕수궁은 중구 정동에 위치해 있으며, 돌담길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본래의 명칭은 경운궁이었다 하나, 1900년대에 이르러 덕수궁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1.88km / 7분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1
‘탱크 빼고는 다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만물이 가득한 곳인 남대문시장은 의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동대문시장과는 달리 생필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재래시장이다. 남대문시장의 점포는 1만 개가 훌쩍 넘으니, 다 돌아보는 데만 해도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

1.36km / 7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05
기차와 지하철이 동시에 지나는 서울역은 1900년 영업을 개시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여행자들이 오가는 여행의 메카다. 첫 이름은 경성역으로, 1905년부터 남대문역이라 불리다가 1946년에 이르러 서울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2.69km / 10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1가 8
서울 용산구에는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전쟁의 역사가 보관된 전쟁기념관이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벌였던 전쟁과 국난극복의 이야기가 다수 존재한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들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전쟁기념관이다.

2.24km / 14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55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시작되고 끝나는 곳인 용산역은 남양역과 노량진역 사이에 위치한다. 서울역과 함께 1900년에 영업을 시작한 용산역은 개시 당시에는 작은 목조건물이었다 전해진다.

1.75km / 7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 미술과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구석기시대의 손도끼에서부터 고려시대의 청자, 조선시대의 회화, 근대의 사진들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와 삶, 그리고 예술이 한 곳에 모여 있다.

3.50km / 12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주한 미군의 영향으로 생성된 이태원 거리이지만, 이제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가 한 자리에 모인 곳이 바로 이태원이 되었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태원 관광특구는 서울특별시를 대표하는 명소들 중 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3.98km / 11분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26
외국인 관광객들의 대표적인 쇼핑 장소로 꼽히는 명동 관광특구를 대표하는 말은 ‘자유’이다. 1970년대 이후, 젊은이들의 집결지 역할을 해 왔던 명동에는 지금도 젊은이들이 수없이 오간다.

0.692km / 3분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남산한옥마을
남산한옥마을은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 그리고 전통 한옥 다섯 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한옥 마을이다. 남산한옥마을의 한옥들은 서울 시내의 전통 가옥들을 옮겨 온 것이다.

1.34km / 6분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2가 186-54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자리 잡고 있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60년 역사를 가진 특1급 호텔이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시작은 1955년 금수장 호텔이었으며 이후 호텔 앰배서더,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의 이름을 거쳐 2009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로 명칭을 확정하였다 .

0.27km / 2분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을지 지구대
남산의 동쪽 기슭에 위치한 장충단공원은 영조 때 남소영이 있던 곳으로, 광장과 테니스코트, 놀이터, 분수대와 녹지 공간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도심 속의 힐링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5.9km / 17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N서울타워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 중 한 곳으로 빠지지 않는 곳인 N서울타워는 남산 위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시내의 넓은 권역에서 그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다. N서울타워는 야경이 매우 아름답기로도 유명하니, 밤에 이곳을 찾아가 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다.

3.62km / 11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747-7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1978년에 개관한 특1급 리조트호텔이다. 용산구 남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며 600여 개의 객실과 약 2000명 수용이 가능한 그랜드 볼룸, 쇼핑 아케이드, 각종 소회의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3.74km / 16분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복합문화공간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동대문운동장이 있던 자리에 2009년 착공하여 2014년 문을 열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서울 중구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하여, 많은 내외국인들이 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다녀간다.

3.72km / 18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동
종로5가에서 혜화동에 이르는 문화예술의 거리인 대학로는 젊음을 대표하는 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대학의 문화를 읽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대학로라는 말도 있으며, 연극과 버스킹 등의 각종 공연이 이어지는 곳이 바로 대학로이기도 하다.

1.46km / 7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창경궁
사적 제 123호로 지정되어 있는 창경궁은 1484년(성종 15년)에 완공된 것이다. 임진왜란 때를 비롯하여 몇 차례의 화재를 거치며 상당한 건물이 소실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식 궁원과 동물원, 식물원이 들어서는 등의 수모를 겪었으나 1980년대부터 복원이 시작되어 현재는 원래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2.21km / 9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완공된 창덕궁은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인조 때에 복구한 것이다. 창덕궁에는 금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199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기도 하였다.

1.52km / 9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인사동에는 골동품을 파는 곳과 화랑, 필방, 공예품 상점을 비롯하여 전통 음식과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인사동 거리 상점들의 간판은 한글로 되어 있어 이색적인 정취를 더해 준다.

2.29km / 10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와대로 1
청와대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관저로 건물의 지붕을 덮은 푸른색 청기와와 늘 푸르른 북악산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곳은 본관과 영빈관, 춘추관 녹지원, 무궁화동산, 칠궁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그리고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 관람이 가능하다.

1.04km / 3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조선시대 최초의 궁궐인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 곳이다. 서울에 남아있는 궁궐 중 가장 웅장한 곳이기도 한 경복궁은 ‘큰 복을 누리고 번성하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0.623km / 9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7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 내에 위치해 있는 민속박물관인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민족의 생활 유물과 풍속, 관습, 생활양식 등을 폭 넓게 살펴볼 수 있어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까지가 즐겨 방문하는 곳이다.

0.585km / 2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과천 소재의 국립현대미술관의 분관으로, 덕수궁관에 이어 두 번째로 설립된 분관이기도 하다. 삼청로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높은 편으로, 도심 속에서 예술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걸음이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이어지고 있다.

1.28km / 5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종로구에 위치해 있는 문화예술공간인 세종문화회관은 1970년대 후반에 준공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뮤지컬과 관현악, 교향악, 합창 등의 폭 넓은 공연이 이 세종문화회관을 무대로 펼쳐지곤 한다.

0.719km / 2분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궁성의 정문이며 경복궁의 남문이기도 한 광화문은 왕이 드나들던 문이었다. 조선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문이기도 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테마로 여행하고자 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광화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