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부대찌개
미군 주둔지 근처에서 만들어져 팔리던 것이 이제는 전국으로 퍼져 ...
경기 평택시
막국수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
강원 횡성군
오골계구이
오래전 충남 논산에서 천연기념물인 오골계를 식용으로 개량한 ‘연산...
강원 양구군
개금밀면
부산의 대표 별미인 밀면. 부산진구에는 유명한 밀면집이 다양하다....
부산 부산진구
술과 함께 생각나는 꼼장어
부전역 근처에는 꼼장어 집들이 모인 꼼장어 거리가 있다. 꼼장어는 껍질을 벗기고 불판에 올려놓으면 곰지락거린다 하여 붙은 이름. 부전역 꼼장어 거리에서는 양념 구이와 석쇠 구이, 소금구이, 통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된 꼼장어들을 만날 수 있다. 생김새가 징그럽다 하여 기피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탱글탱글하고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꼼장어 맛에 젓가락질을 멈출 수 없을 것이다. 양념 된 꼼장어를 먹을 때에는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만들어 먹는 것도 꼼장어를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다. 깨알 정보tip 꼼장어에는 소고기의 수백 배에 달하는 비타민 A가 함유되어 있어 체력 증진에 으뜸인 음식이다. 꼼장어는 피부 미용과 숙취 해소에도 좋은 음식이며, 예로부터 술과 함께 거론되어 왔던 음식이기도 하다. 꼼장어 하면 술 한 잔이 당기고, 술 한 잔 하려 하면 꼼장어가 생각나니 자연스레 부전역으로 발걸음을 향하게 된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