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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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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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메밀전병
메밀전병은 메밀총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품질이 우수한 메밀이 ...
강원 정선군
도리뱅뱅이
도리뱅뱅이는 금강 인근의 민물고기가 많이 잡히는 금산의 대표 음식...
충남 금산군
은어튀김
은어튀김은 임금님의 진상품에도 올랐던 음식으로 민물고기의 여왕으로...
경남 밀양시
메밀부침
9월이 되면 봉평 일대에는 메밀꽃이 만개한다. 메밀꽃의 만개할 무...
강원 평창군
감자부침
감자부침은 햇감자를 갈아서 풋고추나 부추, 깻잎등을 썰어 넣고 빈...
강원 속초시
닭강정
특히나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몰리는 속초 같은 경우 닭강정이 유...
강원 속초시
배스유린어
이름이 생소한 배스유린어는 외래어종인 배스의 살을 발라 튀긴 뒤 ...
충북 충주시
왜관역 앞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순대국밥
1905년 문을 연 칠곡군 왜관역에는 여전히 순대국밥 집이 있다. 연탄불로 오래 끓여 진하게 우러나온 순대국물에 밥을 말아먹으면 술술 잘도 넘어간다. 순대국밥에 들어간 경상도식 순대는 여러가치 야채들과 선지, 당면 등이 들어가 촉촉하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암퇘지의 머리고기와 내장으로 우려낸 국물은 어디의 순대국밥보다 진한 국물을 자랑한다. 깨알 정보 tip 백년이 넘게 나그네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왜관역 앞 순대국밥집들은 현재는 왜관역이 정비되면서 왜관시장 안에 모여있다. 따뜻한 국밥만큼이나 한마디 건네주시는 주인 아주머니의 정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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