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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순창하면 순창고추장 !
장맛은 저마다 고유의 제조비법에 따라 정해진다. 하지만 순창은 그 지방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재래식 비법에 의해 고추장을 만들어 다른 지방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장맛을 내고 있다. 순창 고추장은 검붉은 색깔이 윤기를 내며, 혀끝에 닿는 알싸한 감칠맛과 은은한 향기 그리고 감미롭게 번지는 맛으로 전국적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순창지역은 안개가 끼는 날(약77일/년)인 많아 메주에 작용하는 곰팡이인 Aspergillus Oryzae의 작용이 활발하고, 단백질 분해요소인 Protease와 전분분해효소인 Amylase가 많이 생성됨으로써 아미노산 및 유리당의 함량이 증가되어 순창전통고추장 특유의 구수하고 감칠맛이 난다. 깨알 정보 tip 순창고추장용 메주는 8~9월경에 콩과 멥쌀을 6:4의 비율로 혼합하여 발효가 잘되도록 사발크기의 도넛츠 모양으로 만들며, 12월부터 다음해 3월 초에 찹쌀로 고두밥을 짓거나, 떡 또는 식혜를 만들어 고추장을 담근 후 1년6개월~8개월간 숙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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