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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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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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감자떡
감자떡은 전분이나 현미멥쌀을 조금 섞어 반죽을 한 떡이다. 반죽한...
강원 홍천군
옥수수찐빵
홍천 옥수수 찐빵은 찰옥수수의 고장인 홍천에서 생산된 찰옥수수를 ...
강원 홍천군
수수부꾸미
정선의 시장을 둘러보다 보면 메밀전병과 함께 쉽게 볼 수 있는 것...
강원 정선군
감자붕생이
감자는 식량작물을 생산해낼 수 없었던 옛날에는 중요한 구황작물이었...
강원 정선군
오미사꿀빵
통영의 뒷골목 오미사의 간식 거리에서 가장 유명한 간식집으로 통영...
경남 통영시
망개떡
의령 망개떡은 향토 음식 특유의 향과 맛이 느껴진다. 쫀득쫀득한 ...
경남 의령군
임실N치즈피자
임실치즈마을은 1966년 벨기에 사람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 ...
전북 임실군
대표적인 겨울 생선 명태는 찬바람이 불면 살이 차올라 맛도 아주 좋아진다. 고성은 예로부터 명태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해서 ‘고성 거진항에는 거지가 없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고성의 명태잡이는 성황을 이루었었다. 별도의 양념없이 고성에서 잡힌 싱싱한 명태와 무, 배추를 넣어 맑게 끓여낸 국물은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맑고 깨끗한 탕이기 때문에 양념이나 조미료의 맛이 아닌 신선한 재료가 주는 진정한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해마다 10월에 고성에서 명태축제가 열리니 이 시기에 방문해서 명태지리국의 참 맛을 느껴보기를 추천한다. 깨알정보 tip 고성 8미(味)에 ‘명태지리탕’으로 표기되어있는데 사실 명태지리탕이라는 말은 순화할 필요가 있는 말이다. '맑은 생선국(탕)'을 '지리'라고 부르는데 '지리(ちり)'는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일본어이기 때문에 ‘맑은명태국’이라고 고쳐 부르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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