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군문화축제', 역대 최대 규모 내달 1일 개막
맥주의 본고장 영등포, 원조맥주축제’ 개최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 성곽 축성 400주년 기념 ‘남한산성문
청주시, 한가위 연휴, 청주 곳곳 문화행사 ‘풍성’
걷고 보고 즐기는 초가을 여행... 가을의 첫걸음은 단양에서.
태안여행 반값으로... 여행경비 50퍼센트 환급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올 추석엔 울진으로 떠나볼까!
고령시, 대가야수목원 재개장, ‘대가야 빛의 숲’ 가을 운영
천년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 ‘경주국가유산야행’ 18일 개막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 400년의 기록,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남이섬이 가평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28일 남이섬과 가평군은 가평군청 소회의실에 모여 북한강유역 수변 복합관광벨트 조성과 남이섬-자라섬 동반성장을 위해 실무진이 뜻을 모았다.
남이섬-자라섬 동반성장 위해 뜻모아

남이섬-가평군 상생발전 MOU
지난 1월 남이섬과 가평군은 자라섬의 미래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3월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4월 관광벨트 조성계획에 뜻을 같이 하기로 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라섬과 남이섬 연계관광 방안 및 공동 홍보기획, 마케팅 협력과 관광콘텐츠 발굴 및 개발 등 상호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상생협력을 통해 북한강유역 수변관광지 자라섬-남이섬 간 관광벨트 구축 및 북한강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강원도-경기도 경계선, 북한강유역 유력관광거점인 가평군 자라섬 – 춘천시 남이섬 상호 연계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남이섬 전명준 대표는 “북한강 수변문화관광 거점 형성을 통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입 및 남이섬과 자라섬의 문화관광 가치향상이 기대된다”며 “수도권 최대의 북한강 수변 복합 관광벨트 기반을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인 남이섬과 자라섬의 만남이라니! 두 명소의 조합으로 이루어내는 관광산업은 그 시너지가 대단할 것 같은데요.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효과가 기대가 됩니다. 트래블아이도 응원하겠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19년 06월 01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맥주의 본고장 영등포, 원조맥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