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해양치유센터, 연말연시 이벤트 풍성
'2025 익산 함라 떡볶이 축제' 11월 29~30일 개최
고창 선운산유스호스텔, 힐링 명소로 재탄생...
광양시, 가을바람 타고 달리는 ‘섬진강자전거길-광양로드’
밀양시, 금빛 단풍 따라 떠나는 ‘금(金)길 미션투어’추진
송파구, 석촌호수 야경 속 ‘루미나리에 호수길’ 해설코스 신설
대구음식산업박람회·커피&카페페스타 11.27.~29 동시 개최
완도군, 슬로시티 청산도, ‘단풍길 소풍’ 행사 개최
함양군, 관광도로 지정 기념 ‘지리산 풍경길 스탬프 투어‘ 운
세계적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에 동남아시아 등 겨울이 없는 국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적인 겨울추제 화천산천어축제
1
2
1
2
지난 15일 축제장을 찾은 타이완 단체 관광객들이 함박눈 속에서 산천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함박눈이 쏟아진 지난 15일 오전, 타이완 최대 아웃바운드 여행사 중 하나인 ‘콜라투어’에서 단체 관광객 100여명을 이끌고 현장을 방문했다. 화천군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콜라투어는 매년 산천어축제에 수천명의 관광객을 모객해 보내오고 있다. 특히 이날 펑펑 쏟아지는 눈을 처음 만나는 어린 관광객들이 많아 외국인 낚시터에서는 곳곳에서 아이들이 얼음썰매를 하고, 눈사람을 만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콜라투어 관계자는 “타이완 여행객들 중 겨울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도 많은데, 이번에 눈 속에서 얼음낚시를 하며 제대로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말레이시아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이 산천어축제를 직접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본국에서 홍보에 사용할 영상제작을 위해 자체 촬영팀까지 대동해 축제장 곳곳을 방문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16일에도 타이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동남아시아 권역의 대형 여행사가 모객한 단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동남아시아의 어린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아직 눈을 보지 못한 경우가 많아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들이 강원도 화천에서의 즐거웠던 겨울추억을 가슴에 간직하고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겨울 7대 불가사의, 세계 4대 겨울축제로 인정받고 있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 축제도 즐기시고 산천어 별미도 맛보고 축제가 끝난후 돌아볼 명소까지 미리 체크하세요! 화천산천어축제는 이달 29일까지 계속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3년 01월 1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2025 익산 함라 떡볶이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