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서해안 관광벨트’ 완성형 랜드마크로 방점 찍는다
11개월간 항해하는 세계 최대 요트 레이스, 통영에서 만난다
영양군, 자작나무숲 권역 글로벌 관광 메카 도약
순창 쉴랜드, 치유·웰니스 관광지로 부상
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방문의 해’ 시
광양시, 한파 속 빛과 볕으로 봄을 여는 광양여행
순천만잡월드, 「겨울방학 대모험! 꿈 보물찾기」 이벤트 개최
경남도, 글로벌 해양관광거점으로 JUMP UP!!
노원구, <경춘선 숲길> 광운대역세권까지 연장
충남 서산시 읍내동에 위치한 부춘산 황톳길이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알맞은 맨발 걷기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건강과 치유의 길, 황톳길
1
2
1
2
부춘산 황톳길
25일 시에 따르면 산과 자연을 찾는 이가 많아지면서 남녀노소 구분없이 황톳길 이용자가 늘고 있다. 부춘산 황톳길은 지난해 7월 등산로 내 서산학생수영장 인근부터 서광사 인근까지 650m 길이로 개통했다. 약 1억 9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구간에 ▲황토 뿌리기 ▲매트 설치 ▲세족시설 2기 설치 등을 통해 길을 조성했다. 길은 황토, 나무 등으로만 조성해 자연친화적으로 꾸몄다.
올해는 지난 5월 서산학생수영장부터 양우내안애 아파트 맞은편 대산목사거리 인근까지 272m를 연장 조성했다. 총 922m의 길이다. 노폭도 확장해 교차보행이 가능토록 했으며, 경사도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맨발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어린이집 단위에서도 많은 이용 문의가 이뤄지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건강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발바닥 자극 등으로 주는 상쾌함과 짜릿함으로 숲 치유가 있는 건강 산책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부춘산 황톳길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이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황톳길 조성과 유지보수, 관리 등을 목적으로 서산시산림조합, 충남맨발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황톳길을 조성•관리 중에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코로나 시대에 건강과 치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산과 자연을 찾아 떠나는 트래블피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예요. 맑은 공기와 힐링도 마음껏 담아가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1년 08월 30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11개월간 항해하는 세계 최대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